profile_image신용대출 규제 및 한도에 대한 전망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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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분류 댓글 댓글 0건 조회 조회 382회 작성일작성일 22-02-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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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 들어서 신용대출 및 한도에 대한 문턱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그 이유는 각 은행의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목표치가 리셋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도 강화돼 금융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대출 문턱도 여전히 높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은행이 올해 기준금리를 한두 차례 인상할 가능성도 높은 만큼 금융소비자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여전히 신용대출에 대한 폭은 넓어졌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전면중단했던 신용대출을 재개했기 때문입니다.
토스뱅크의 신용대출은 최저금리가 연 3% 초반대고, 최대 한도는 2억7000만원으로 국내 은행 중 금리가 가장 낮고 한도는 높습니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10월 5일 영업을 개시한 9일 만인 14일 대출을 전면 중단했었으며. 금융당국과 사전에 협의한 대출총액 한도가 5000억원에 불과했기 때문이 그 이유였습니다. 이번에는 대출 여력이 좀 더 늘었으며. 대출 규제와 무관하게 토스뱅크가 새로 해줄 수 있는 가계대출 총량은 6조8000억원가량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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